1. 아버지의 맏형 댁에 다녀왔다는 뜻, 바른 표기는?
정답과 해설 읽기
큰집에 다녀왔다.
맏이의 집을 뜻하는 ‘큰집’은 한 단어입니다. 크기가 큰 집을 뜻할 때는 ‘큰 집’으로 띄어 씁니다.
주제별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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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제 5문제 도전 ↗맏이의 집을 뜻하는 ‘큰집’은 한 단어입니다. 크기가 큰 집을 뜻할 때는 ‘큰 집’으로 띄어 씁니다.
이 문장의 ‘한번’은 잘한다는 사실을 강조하는 부사입니다. 횟수를 나타내는 ‘한 번’과 다릅니다.
가엾거나 딱하다는 뜻의 ‘안되다’는 한 단어이므로 ‘안됐다’로 붙여 씁니다.
‘못살다’에는 성가시게 굴어 견디기 어렵게 한다는 뜻이 있습니다. ‘못살게 굴다’는 괴롭힌다는 뜻입니다.
건물의 내부라는 공간을 나타낼 때는 ‘집 안’으로 띄어 씁니다. ‘집안’은 가족이나 집안사람 등을 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