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상식

뜻이 달라지는 띄어쓰기

먼저 풀어보고, 궁금했던 내용을 읽어보세요.

이 주제 5문제 도전 ↗

1. 아버지의 맏형 댁에 다녀왔다는 뜻, 바른 표기는?

정답과 해설 읽기

큰집에 다녀왔다.

맏이의 집을 뜻하는 ‘큰집’은 한 단어입니다. 크기가 큰 집을 뜻할 때는 ‘큰 집’으로 띄어 씁니다.

2. ‘노래 한번 잘한다.’ 붙여 쓴 ‘한번’의 뜻은?

정답과 해설 읽기

노래를 잘한다는 사실을 강조하는 뜻.

이 문장의 ‘한번’은 잘한다는 사실을 강조하는 부사입니다. 횟수를 나타내는 ‘한 번’과 다릅니다.

3. 친구의 사정이 가엾다는 뜻, 바른 표기는?

정답과 해설 읽기

정말 안됐다.

가엾거나 딱하다는 뜻의 ‘안되다’는 한 단어이므로 ‘안됐다’로 붙여 씁니다.

4. ‘동생을 못살게 굴지 마.’ ‘못살게 굴다’의 뜻은?

정답과 해설 읽기

성가시게 괴롭히다.

‘못살다’에는 성가시게 굴어 견디기 어렵게 한다는 뜻이 있습니다. ‘못살게 굴다’는 괴롭힌다는 뜻입니다.

5. 신발을 벗고 건물 내부로 들어오라는 뜻, 바른 표기는?

정답과 해설 읽기

신발을 벗고 집 안으로 들어와.

건물의 내부라는 공간을 나타낼 때는 ‘집 안’으로 띄어 씁니다. ‘집안’은 가족이나 집안사람 등을 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