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결재’와 ‘결제’, 바르게 쓴 문장은?
정답과 해설 읽기
휴가 신청서의 결재를 부탁드립니다.
문서를 검토해 승인하는 일은 ‘결재’, 대금을 주고받아 거래를 끝내는 일은 ‘결제’입니다.
주제별 상식
먼저 풀어보고, 궁금했던 내용을 읽어보세요.
이 주제 5문제 도전 ↗문서를 검토해 승인하는 일은 ‘결재’, 대금을 주고받아 거래를 끝내는 일은 ‘결제’입니다.
지위나 자격에는 ‘로서’, 수단이나 도구에는 ‘로써’를 씁니다. 담당자의 자격이므로 ‘담당자로서’가 맞습니다.
기본형은 ‘삼가다’입니다. ‘삼가해’가 아니라 ‘삼가’로 활용합니다.
선택을 나타낼 때는 ‘-든지’를 씁니다. 과거를 떠올리는 ‘-던’과 구별합니다.
편지나 물건을 보내는 것은 ‘부치다’, 우표를 달라붙게 하는 것은 ‘붙이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