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상식

회사 메일 맞춤법

먼저 풀어보고, 궁금했던 내용을 읽어보세요.

이 주제 5문제 도전 ↗

1. ‘결재’와 ‘결제’, 바르게 쓴 문장은?

정답과 해설 읽기

휴가 신청서의 결재를 부탁드립니다.

문서를 검토해 승인하는 일은 ‘결재’, 대금을 주고받아 거래를 끝내는 일은 ‘결제’입니다.

2. ‘로서’와 ‘로써’, 바르게 쓴 문장은?

정답과 해설 읽기

담당자로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지위나 자격에는 ‘로서’, 수단이나 도구에는 ‘로써’를 씁니다. 담당자의 자격이므로 ‘담당자로서’가 맞습니다.

3. 직원들에게 보낼 안내문, 바르게 쓴 문장은?

정답과 해설 읽기

실내 흡연을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기본형은 ‘삼가다’입니다. ‘삼가해’가 아니라 ‘삼가’로 활용합니다.

4. 편한 방법을 고르라는 뜻, 바르게 쓴 문장은?

정답과 해설 읽기

방문하시든지 전화하시든지 편한 방법을 골라 주세요.

선택을 나타낼 때는 ‘-든지’를 씁니다. 과거를 떠올리는 ‘-던’과 구별합니다.

5. ‘붙이다’와 ‘부치다’, 바르게 쓴 문장은?

정답과 해설 읽기

계약서를 우편으로 부쳤습니다.

편지나 물건을 보내는 것은 ‘부치다’, 우표를 달라붙게 하는 것은 ‘붙이다’입니다.